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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꿀팁•정보

컬러 테라피 : 컬러 테라피 효과

by 나나's 2023.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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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테라피란 색채에 따른 특성을 활용하여 인공적인 광선을 몸에 빚어 파괴된 생체리듬을 회복시켜주는 원리에서 시작되었다. 생체 리듬이 깨지는 경우 피로와 수면 장애 발생 또는 질병에 이르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컬러 테라피는 색채에 따른 특성을 활용하여 인공적인 광선을 몸에 비추어 파괴된 생체리듬을 회복하고, 치료하는 것이 기본적인 원리이다.
컬러화 테라피의 합성어로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심리 치료와 의학에 활용하여 스트레스 지수를 완화 시키고 삶의 활력을 키우는 정신적인 요법이며, 약물치료나 수술 같은 직접적인 질병 치료 방법의 한계를 보완하고 고통을 줄이는 보조 수단으로 볼 수 있다.
최근 외국에서 여러 학자에 의해 색조를 통한 다양한 치료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대체 보완 의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외가 다른 빈도의 광선과 색채에 서로 다른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색채의 지각은 시각을 통해 이루어지는 동시에 감각을 통해 감정을 일으키는 심리적 현상이다. 색을 통한 감정은 개인의 환경의 조건, 개성에 따라 다른 감정을 일으키게 된다.
또한 대상에 대한 경험을 통해 고유한 감정을 가지기도 하고, 환경과 사물의 관계에서 연상적인 감정이 일어나기도 한다.
색채 심리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응용된 색채 심리와 심층적 색채심리이다.
응용된 색채심리는 건축, 환경, 디자인 그리고 마케팅적인 부분에서 적용되고, 색의 인상과 이미지, 특성 등 색의 심리학적 효과를 시각적 분위기 조성에 활용한다.
심층적 색채 심리는 심리학 영역에서의 색에 대한 활용연구에 의해 다양한 심리진단용 색 테스트, 색을 이용한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심리 치료의 유용한 도구로도 사용되고 있다.
심리적 원색은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주황색 4가지 색으로 분류하였고, 보조 색은 보라색, 갈색, 회색, 검은색 4가지 색으로 분류하였다.
8개의 색을 통해 심리적 및 육체적 스트레스 부분을 판정, 테스트를 통해 병의 징후를 조기 발견하여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스트레스에 대항하는데, 부신에서 만들어질 때 사용되는 중요한 물질이 비타민C이다.
해당 물질이 풍부한 음식은 귤, 파인애플 등 노란색 상의 과일이 많다. 즉, 노란색 과일을 섭취하면 스트레스 지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복잡한 인간관계나 과도한 업무로 우웋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우울함을 과도하게 느끼는 경우 우울증으로 발전하게 될 수 있고, 심리적인 우울함은 몸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우울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따뜻한 색상들을 가까이하며 그 기운을 받는 것이 좋다. 빨간색이나 주황색, 분홍색 또는 노란색이 그 효과를 줄 수 있다.
8가지 색상 중 세 가지 색상을 고른 후, 3단계에 걸쳐 색이 나타내는 개인적 취향, 자아의 현재 상태와 목표에 대한 해석을 할 수 있다.
색에 대한 선호는 성격, 과거의 기억, 환경에 따라 결정된다.
마음의 안정을 주는 색상은 파란색, 초록색이다. 이 두 가지 색상은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하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정도를 낮춰주거나 해소를 해주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파란색이나 초록색이 혈압과 맥박을 떨어뜨리는 효과를 주어 편안한 상태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사람들은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대부분 휴식과 함께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 한다. 한적한 공간이나 숲, 바닷가처럼 자연환경이 있는 곳을 떠올린다.
회색에 지친 도시에 사람들이 본인들에게 각인되어있는 자연색에 대해 편안함을 얻고자 하는 욕구 때문이다.
녹색의 휴식 효과는 식물에서 발산되는 물질만의 의존하는 것이 아닌, 녹색 색상을 통한 우리 몸속 신경전달물질의 순환에 의한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
녹색의 생리적 효능은 스트레스 반응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긍정적인 역할과 유사한 효과를 보인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지나친 스트레스는 몸에 해롭지 말라 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의 긍정적인 촉진제 역할을 한다. 긴장감을 주어 목표 성취, 동기 유발 등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불어넣어 널어주기도 한다.
스트레스가 없이 살아간다면 하루하루를 살아도 권태롭고 지루한 삶이라고 느낄 수 있다.
즉, 스트레스를 절대적으로 없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최적의 수준을 찾아 나의 능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컬러 테라피는 아이의 성장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사회 분위기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많은 미디어 기기에 의존해 해소하려고 하고 있다.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에게는 초록색의 환경을 조성해 신경과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키고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어 공격성을 누그러뜨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부드러운 초록색, 파란색 등을 함께 활용하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색상의 명도, 채도가 너무 낮아 어두운 느낌의 색상이 될 경우 아이가 침체할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생각해 적절하게 배색해주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로 인한 공격성을 띠는 아이들의 경우는 금색 또는 태양 색상의 밝은 노란 계열 색상으로 두려움과 스트레스 지수를 완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옷이나 소품 등을 해당 색상으로 선택해주면 아이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침실의 경우 보호받는 느낌을 주는 보라 색상을 사용하면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며, 공간에 대한 적정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단, 자주색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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